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고창 공설운동장 잔디구장 휴장

고창군은 체육인들의 전지훈련 장소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고창 공설운동장 잔디구장을 내년도 4월 30일까지 휴장한다.

 

군은 15일 “동절기를 맞아 최상의 잔디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25일부터 내년도 4월말까지 잔디구장 사용을 통제할 계획”이라며 “그밖의 시설은 기존대로 사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김경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남원·동전주 잇는 ‘한반도 KTX’ 제5차 국가계획 담겨야

정치일반정읍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전북 8개 시·군 이동중지 명령

스포츠일반[올림픽] 17세 막내 최가온, 설원서 금메달…18세 임종언은 빙판서 동메달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