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깨끗한 공직풍토 만들기' 도교육청, 관리과장회의

최근 도교육청 사무관의 금품수수 등 교육계의 부조리가 잇따라 발생한 것과 관련, 도교육청이 지난 16일 지역교육청 관리과장들을 참석시킨 가운데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대책회의에서 참석자들은 기강 해이에서 비롯된 잔존부조리를 척결해 비리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비리행위자를 엄중 문책, 부패 없는 깨끗한 공직풍토를 조성하자고 중지를 모았다.

 

특히 △구매계약때 지방계약법규를 엄격히 준수하고 △지속적인 전자입찰 추진과 함께 전자계약을 활성화해 투명하고 효율성 있는 계약업무 추진 △계약 및 사업부서관계자는 납품업체직원과 사적인 대면을 근절하고 공개된 사무실에서 협의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