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진안군은 지난 22일 군정 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에 헌신하다 영예롭게 공직을 마감하고 떠나는 한경수 자치행정과장과 이한상 지역개발담당, 이갑선 부귀면 총무담당, 이중식 정천면 민원담당 등 4명의 퇴임식을 가졌다.
이날 퇴임식에는 송영선 군수와 김정흠 군의회의장, 이상문·김대섭 전북도의회의원, 백순상 경찰서장을 비롯 관내 기관단체장과 가족 및 친지, 후배·동료공무원,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 아쉬운 석별의 정을 나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위험 알고도 출마 강행"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