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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인삼·복분자·미나리 고소득작목 추가...김제 벼 대체작목 육성

김제시가 농업 환경 변화에 적극 대처하고 수도작 위주의 단순농사에서 탈피하기 위해 고소득 특화작목 개발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관내 전체 농지에 대한 정밀토양 검정을 실시, 이를 토대로 가장 적합한 특화작목을 선택하여 집중 육성하고 작목별·토양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재배관리 기술을 개발, 보급하고 있다.

 

그간 김제시는 부추, 대파, 양파, 양배추, 배추, 양상추 등 6개의 벼 대체작목을 집중 육성하여 농가소득을 증대시켰으며, 추가로 논 인삼, 복분자, 논 미나리 등 새로운 고소득 작목 발굴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특히 새로운 특화작목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에 새로운 소득작목의 연구개발 및 시험·연구기능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과를 설치,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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