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진안장학숙은 사업비 40억원을 들여 전주시 인후동의 524평 부지에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최대 82명을 수용할 수 있는 숙소와 인터넷실, 독서실, 체력단련실 등을 갖추고 있다.
장학숙은 성적이 우수한 진안 출신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선발, 저렴한 비용으로 숙식을 제공하게 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