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대병원 치과병원 스케일링센터 문열어

전북대병원 치과병원은 5일 스케일링센터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간다.

 

그동안 전북대병원에서의 스케일링은 각 진료과에서 시행돼 환자들의 대기시간이 길어지는 등 불편을 겪었다.

 

김재곤 치과진료처장은 “치과를 찾는 환자들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에서 스케일링센터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임상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