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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감자심기 너무나 신기해요" 새싹어린이 농업교실

부안군 농업기술센터 운영

부안 농업기술센터의 새싹 어린이 농업교실에서 유치원생들이 감자를 심고 있다. (desk@jjan.kr)

부안군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선화)에서는 4-H연합회(회장 정찬희)와 함께 3월 14일에 부안군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계절별 새로운 농작업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여 자연탐구와 농촌.농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위한 새싹어린이농업교실을 운영한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50개소를 대상으로 부안군 농업기술센터 웰빙농장에 위치한 4-H단체과제포장에서 어린이들에게 농작업 체험을 통한 자연탐구와 농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해 자연학습 농사 체험장을 설치하여 과일수확, 감자심기와 캐기, 고구마캐기, 화분식물심기, 민속놀이, 감자.고구마요리 등 어린이들에게 다채로운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분기별로 운영한다고 밝히고 있다.

 

은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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