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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7일부터 30일까지 평양에서 개최되는『평양 양묘장 준공식 및 나무심기행사』에 북측 민족화해 협의회 초청으로 민화협 관계자등 100여명과 함께 흥사단 대표 자격으로 서해 직항로를 이용 방북(訪北)한다.
양위원장은 3박 4일간의 평양 체류 중 나무심기행사 외에 도산 안창호선생의 출생지인 평양시 근교 도롱섬도 방문하여 생가 복원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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