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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산구청 재래시장 장보기 '애(愛)누리 만남 데이트' 운영

시민ㆍ상인ㆍ공무원 함께  펼쳐

전주시 완산구청이 시민들의 재래시장 이용을 유도하고 침체된 재래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1526 애(愛)누리 만남 데이트’를 지정 운영키로 했다.

 

‘1526 애누리 만남 데이트’는 매월 15일에는 남부시장, 26일에는 중앙시장을 대상으로 시민과 상인,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는 재래시장 장보기날 행사를 펼쳐나가는 것.

 

완산구청은 이를 위해 남부시장내 적치된 불법투기 쓰레기를 청소하고 공무원과 상인들 스스로 환경지킴이를 만들어 깨끗하고 청결한 시장환경을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남부시장 풍남문상인회는 매월 15일에 대폭적인 할인행사를 실시하며 재래시장 상품권 2만원 이상, 현금 3만원 이상 물품을 구입한 고객에게 대형 TV 등을 받을 수 있는 경품권을 증정하고 있다.

 

이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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