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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직원 40여명이 5일 농촌사랑을 위해 자매결연을 맺은 김제시 용지면 장신리 장신농원마을을 찾아 일손돕기에 나섰다. 직원들은 이날 감자캐기와 포도 순지르기 등에 참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 현장에서 수확한 감자 1.5t(150박스)을 구매하는 등 농민들의 시름을 일부 덜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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