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경찰서 휴가철 빈집털이 예방 간담회

완주경찰서 (서장 신상채)는 5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관내 27곳 아파트 입주자 대표 및 관리소장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휴가철 빈집털이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경찰은 이날 간담회에서 최근 발생한 아파트 빈집털이 발생 사례와 CCTV 설치 및 유지 보수등 관리 요령 안내, 효과적인 방범시설 구축 사례를 알리고 빈집털이 예방을 위한 입주자 대표 및 관리소장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경찰은 또 아파트 등 공동주택 경비원의 방범 활동 기본 자세와 순찰 요령 등에 대하여 설명하고 유사시에 즉시 도움을 청할 수 있도록 인근 지구대와 비상연락 체제를 구축했다.

 

김경모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