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군산시 황천묵 도시계획과장(57)이 공로연수 2년을 앞두고 24일 명퇴를 신청했다.
군산 나포 출신인 황 과장은 “유능한 후배들에게 승진기회를 제공해 인사 숨통을 터주고, 조직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명퇴를 결심했다”고 이날 밝혔다.
1969년 공직에 첫발을 들여놓은 황 과장은 전북도청 근무를 비롯해 고창과 김제 건설과장, 군산 시설과장 등을 거쳤다. 황 과장은 그동안 성실한 업무 추진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및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위험 알고도 출마 강행"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