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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정읍지사 사랑의 봉사단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피해를 입은 부안군 하서면을 방문 피해주민을 위로했다.
이날 봉사단은 이재민 위로와 함께 쌀, 생수, 라면 등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도 함께 전달했다. 정읍지사 사랑의 봉사단은 이와 함께 수해복구가 완료되는 시점까지 전화기 수리 등의 피해주민 돕기를 지속적으로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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