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지검·범방전주지역협 태안서 방제작업

전주지검(지검장 박영관)과 범죄예방위원 전주지역협의회(회장 김광호) 관계자 50여명은 최근 충남 태안반도 앞바다 유류유출사고 피해지역에서 방재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충남 태안군 소원면 의항리 개목항 일대를 찾아 흡착포대용으로 사용할 헌옷 1000점을 전달했으며, 해안가를 뒤덮은 기름때를 제거하는 등 하루 종일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정진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임실군수 여론조사 조작 의혹’⋯경찰, 이동통신사 압수수색

오피니언[사설] 전북도청 등, 선거기간 업무 공백 없어야

오피니언[사설] 지역 기여 없는 금융사 유치, 무슨 의미가 있나

오피니언문화재단이 지켜야 할 것

오피니언‘불신과 증오의 늪’에 빠진 선거판, 전북의 미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