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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완산구 서서학동(동장 강진엽)은 23일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환경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8개 자생단체 회원으로 구성된 서서학동 환경지킴이는 전주시가 불법쓰레기와의 전쟁을 선포한 이후 주민들 사이에 점차 자율정비 분위기가 확산되는 가운데 일부 주민들의 몰지각한 불법투기를 뿌리뽑기 위해 취약지 구석구석에서 감시와 정화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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