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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가족 위한 건강·문화교실

상이군경회 진안군지회 마련

대한상이군경회 진안군지회(회장 박춘식)가 주최하는 '보훈가족을 위한 건강·문화교실'이 지난 28일 4개 보훈단체 회원과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안 문화의 집 2층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서문형씨는 민요강습 및 건강관리비법 등에 대해 열띤 강연을 펼쳤다. 강의 뒤에는 전주보훈지청 이동보훈복지팀의 보훈업무와 함께 이동보훈복지(BOVIS)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이어졌다.

 

박춘식 회장은 "많은 회원과 유가족들이 참석해 보훈가족들의 건강관리에 관한 강의도 듣고, 회원간 활성화와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고 전했다.

 

이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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