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농촌공 고창지사 장애우시설 방문

한국농촌공사 고창지사(지사장 진제민)는 11일 추석을 앞두고 소년소녀가장과 사회복지지설을 찾아 200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고창지사는 이날 소년소녀 가장 3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한 뒤 지사내 각 팀별로 후견인회를 조직, 매월 학생들을 방문해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이와함께 야고바 교회 등 장애우 및 무의탁노인 보호시설 4곳을 방문, 위로금과 물품을 전달한 뒤 청소 등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임용묵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