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밤12시까지 열람실 문 열어요"

고창군립도서관 월요일 개관·도서대출 저녁 8시까지

고창군립도서관이 군민들의 활발한 도서관 이용을 위해 9일부터 열람실을 밤 12시까지 2시간 더 연장 운영한다.

 

군립도서관의 효율적인 운영관리로 운영의 내실화를 제고하고 서비스의 선진화로 군민의 문화생활 향상을 도모한다는 취지다.

 

5일 군에 따르면 연장운영은 오는 10월 31일까지 이어지며 겨울철에는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원활한 도서관 시설관리를 위해 야간 시설관리자도 2명을 추가 채용했다.

 

군은 이와함께 직장인 및 학생들의 방과 후 독서문화 조성을 위해 도서대출업무 등을 밤 8시까지 연장 운영하며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도 개관, 이용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고창군립도서관에는 종합·디지털·기증·향토자료실(48석), 열람실(138석), 문화강좌실(40석)이 갖춰져 있으며 17,200여권의 장서가 비치돼 있다.

 

 

임용묵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난 별정직이라 괜찮다?...전북도립국악원 직원, 특정후보 지지 독려 논란

정치일반호남 정치권 "남원·동전주 잇는 ‘한반도 KTX’ 제5차 국가계획 담겨야"

정치일반정읍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전북 8개 시·군 이동중지 명령

스포츠일반[올림픽] 스노보드 결승서 '2전 3기' 최가온, 감동의 금메달 목에 걸었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