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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안천면 이장들 이름 걸고 마을 홍보

진안 안천면지역 마을 이장들이 자신들의 이름을 걸고 마을 홍보에 나서,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안천면(면장 이정열)은 18일 마을이장 16명으로 구성된 마을이장단을 마을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또한 홍보대사로 위촉한 이장단들을 위해 마을명과 이장 이름, 연락처 등이 적혀있는 개인 명함까지 제작해 줬다.

 

홍보대사에 임명된 이장들은 앞으로 마을 홍보시 외지 체험객 및 관광객들에게 신뢰를 바탕으로 한 홍보활동을 적극 벌이게 된다.

 

이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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