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변산국립공원 무질서 집중단속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용무)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성수기 공원관리 특별대책을 마련, 7월 11일부터 8월 16일까지 각종 불법·무질서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사항으로는 자연자원 훼손 및 지정된 장소 이외 잡상행위, 취사·야영행위, 주차행위와 계곡에서의 목욕, 오물·쓰레기 투기행위이다.

 

위법행위자에 대해선 자연공원법 규정에 따라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불법시설물을 설치하여 옥외영업을 하는 상업행위에 대해서는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위반 시 자연공원법에 따라 관할 검찰에 고발 조치 등 강력하게 대처할 계획이다.

 

홍동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순창농협중앙회 순창군지부, 순창군에 400만 원 상당 샤인머스켓 기부

국회·정당전북도지사 출마 이원택 의원 “호남선 40%이상 증편할 것”

정치일반전북도, 소상공인 ‘보듬자금’ 4170억 원 푼다

군산재단법인 자동차융합기술원, 설맞이 나눔 ‘귀감’

군산강경숙 민주평통 군산시협의회 부회장, 의장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