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 해리고교 학생생활관 문열어

고창 해리고교(교장 홍성도) 생활관 개관식이 지난 15일 박현규 고창군의회 의장과 이만우 동창회장, 김윤현 운영위원장, 학부모 및 학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1억7600만원의 예산을 들여 기존 교실을 리모델링한 생활관은 학생용 숙소 6실과 사감용 숙소 2실 등을 갖춰 학생 3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됐다.

 

홍성도 교장은 이날 "학생들이 통학의 어려움에서 벗어나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터전이 마련돼 기쁘다"고 밝혔다.

 

임용묵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길] 고수익 부업에 숨겨진 함정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오하기문(梧下記聞)과 매천야록, 동비기략

오피니언[사설] 도민 선택권 짓밟는 지방의원 무투표 당선

오피니언[사설] 전주 하계 올림픽 유치, 열기가 식어서는 안된다

오피니언지워지는 이름들, 퇴장의 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