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계화서 첫 벼 수확

부안군 관내 첫 벼 수확이 26일 계화면 돈지 1마을 김효중씨(49)논에서 김호수 군수를 비롯 농민등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이날 수확한 벼는 지난 5월 4일 모내기가 이뤄졌었다.

 

수확한 벼는 진부올벼 품종으로 모내기를 한 뒤 120여일 만에 수확의 결실을 본 것으로 다른 농가 보다 25여일 가량 빠르게 수확하는 것이다.

 

수확한 벼는 도정을 거쳐 추석 이전 시중에 판매할 예정이며, 벼를 수확한 논엔 한약제인 택사를 심어서 2모작이 이뤄지게 된다.

 

홍동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