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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문화의 전당은 한국전력공사가 주민 복지를 위해 부안읍 선은리 옛 한전부지에 2층 규모(전체면적 756㎡)로 지었고, 명칭은 공모를 통해 결정했다.
부안문화의 전당은 1층(416㎡)에 공연장,전시실을 갖췄고 2층(340㎡)에는 동아리방과 토론방, 소회의실, 강의실 등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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