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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고인돌 질마재 따라 100리길 새단장

고창 고인돌 질마재 따라 100리길이 복분자길·고인돌길·풍천장어길·질마재길·보은길 등으로 구간 구간 색다른 이야기와 재미를 담아 새롭게 단장된다.

 

동양 최대 고인돌이 있는 운곡샘을 지나 장살비재까지의 단조로운 저수지 길 대신 옛날 원평마을 사람들이 나무를 하기 위해 오가던 길을 새로 정비, 재미를 더하는 새 탐방길로 만들었다.

 

 

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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