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경찰 총기류 일제 점검

부안경찰서(서장 이명호)는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총기류 일제점검 및 임시영치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일제점검 기간은 오는 10월 15일까지 2개월간이며, 임시영치는 점검 직후부터 11월 12일 G20 정상회의 행사 종료시까지이다.

 

부안경찰서 관내 임시영치 대상 총기는 공기총 366정, 마취총 5정으로 총 371정인 것으로 집계됐다.

 

 

홍동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

문학·출판응축된 사유를 담다, 황진숙 수필집 ‘곰보 돌 궤적을 긋다’

문학·출판글벼리디카시 동인 시집 제2호 ‘감정 계약서’ 출간

문학·출판가장 맑은 문장으로 건져 올린 가장 아픈 기억⋯한지선 ‘오월의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