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35개 사회단체 방역초소 지원근무

최근 구제역과 AI발생으로 전국이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고창군 자율방범연합회, 농업경영인회 등 35개 사회단체 186명의 회원들이 이달 1일부터 28일까지 방역초소 지원근무에 나섰다.

 

이들은 구제역 8개소와 AI 방역초소 10개소에서 휴일도 반납하고 밤낮으로 얼어붙은 도로를 치우고 청소를 하는 등 구제역과 AI 발생 유입방지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고 있다.

 

사회단체 회원들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구제역과 AI로 힘든 축산농가와 주민들의 심리적 불안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새로운 희망을 전하기 위해 나섰다"면서"또한 이번 지원근무를 통해 초소근무에 고생이 많은 공무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조국혁신당 군산지역 후보들 “당이 아니라 사람을 선택해 달라”

선거전북도지사 TV토론회 시작...오늘 오후 6시 20분 JTV

경제일반[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길] 고수익 부업에 숨겨진 함정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오하기문(梧下記聞)과 매천야록, 동비기략

오피니언[사설] 도민 선택권 짓밟는 지방의원 무투표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