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 공덕파출소 CCTV확대 설치

김제경찰서 공덕파출소(소장 김정구)가 관내 농산물 저장창고 등에 방범용 CCTV를 설치를 적극 권장한 결과 범죄를 예방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공덕파출소는 CCTV가 설치되면 자체 제작한 '방범용 CCTV 작동중'이라는 스티커를 즉시 부착, 범죄를 미연에 방지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실제로, 지난 14일 공덕면 동계리 모 도정공장이 도정을 마친 대량의 쌀을 도로변에 보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범죄가 예상된다고 판단, 주인을 설득하여 CCTV 3대를 설치, 현재까지 단 한 건의 도난사고가 발생하지 않고 있다.

 

공덕파출소는 올해 범죄 취약지구를 파악한 후 주민들과 협의하여 11개소에 총 33대의 방범용 CCTV를 설치, 농산물 도난을 예방 하고 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김제서 비닐하우스 화재⋯인명 피해 없어

사람들35사단, 설 명절 참전용사 자택 찾아 위문

정치일반KB·신한금융그룹...제3 금융중심지 지정, 연내 실현될까

고창고창경찰서, ‘범죄 없는 안전한 설 명절’ 합동 캠페인 실시

정치일반안개·미세먼지 낀 설 귀성길 정체 시작…서울→부산 6시간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