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여성단체협, 출산장려 문화체험

부안군여성단체협의회가 출산장려와 건강한 가족문화 실현을 위한 문화체험 활동에 나섰다.

 

부안군에 따르면 부안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5~26일 지역내 세 자녀 이상 가족과 회원 등 80여명과 함께 국회의사당과 국내 유적지를 탐방했다.

 

올해로 2회째인 이번 행사는 출산의 필요성과 가족의 소중함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문순동 부안군여협 회장은 "이번 행사가 다자녀가족이 사회에서 환영받고 우대받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가교역이 됐으면 한다" 면서 "앞으로 지속적인 출산장려 캠페인과 사업을 펼치는 등 부안군 인구증가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진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사설] 전북 국회의원 재보선 2곳, 공천부터 ‘제대로’

오피니언[사설] 고령 1인가구 급증, 돌봄체계 전면 재설계해야

오피니언백척간두에 선 전북의 조타수

오피니언[의정단상] 공공기관 유치를 통한 전북 균형발전 전략

오피니언[타향에서] 국가부채의 관계경영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