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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서울서 특산물 전광판 홍보

부안군이 정부중앙청사 LED 홍보전광판을 통해 지역브랜드 및 농·특산물에 대한 홍보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한국지역진흥재단이 광화문 인근에 설치·운영중인 '중앙정부청사 LED 홍보전광판'을 통해 '천년의 솜씨'와 '부안참뽕' 브랜드를 홍보하고 있다.

 

특히 1건당 20~30초씩 1일 30여차례를 내보내고 있는 이 전광판은 홍보비용이 무료라는 점에서 연 7000여만원의 홍보비용을 절감하고 있다는 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군 특화산업과 관계자는 "지역진흥 활성화 차원에서 정부중앙청사의 홍보전광판을 활용해 천년의 솜씨와 부안참뽕을 홍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 브랜드 홍보를 통해 부안브랜드 및 농·특산물을 서울시민에게 지속적으로 노출에 부안 이미지 제고와 판로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불을 지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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