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군, 청자박물관 직거래장터 사업설명회

부안군은 청자박물관 직거래장터의 이달말 개장을 앞두고 2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가졌다.

 

직거래장터는 정부의 '농수산물 유통구조 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이날 설명회에는 직거래장터의 운영위원들인 9개 작목반 반장들이 참석했다.

 

박명환 부군수는 이 자리에서 "직거래장터는 적극적인 홍보도 중요하지만 친절한 자세가 중요하며 상인이 아닌 농업인의 본본을 잊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농수산물유통공사(aT)에서 사업비 5000만원을 지원받아 청자박물관 주차장옆 공터에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농민들이 직접 기른 농산물을 판매하게 된다.

 

 

정진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사설] 전북 국회의원 재보선 2곳, 공천부터 ‘제대로’

오피니언[사설] 고령 1인가구 급증, 돌봄체계 전면 재설계해야

오피니언백척간두에 선 전북의 조타수

오피니언[의정단상] 공공기관 유치를 통한 전북 균형발전 전략

오피니언[타향에서] 국가부채의 관계경영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