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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유기농업 기능사 13명 합격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에서 실시한 유기농업기능사 자격 4회 실기시험에서 고창군 지원자 13명이 28일 최종합격 했다. 이로써 고창군에는 총 102명의 유기농업기능사가 활동하게 되었다.

 

군은 2007년부터 농업인이 스스로 변화되는 농업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농업기술센터 주관으로 유기농업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강좌를 개설, 운영하여 왔다.

 

작년까지 자격증을 취득한 89명의 관내 농업인들은 친환경농업 선구자들이 결성한 유기농업연구회에 가입하여 친환경 농산물 생산 조직화 및 안전한 농산물 생산으로 그린 코리아 선도에 앞장서 왔다.

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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