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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도로정비 道 ‘우수기관’ 선정

고창군이 전라북도의 2011년 도로정비 심사평가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전라북도가 도내 시군도 3,332개 노선(4,742km)을 대상으로 실적평가를 실시한 결과, 봄·가을 도로정비 사업부분에서 안정성 및 쾌적한 환경조성 등을 들어 고창군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군은 군도 15호선인 양사선(5.5km), 덕림선(3.5km), 성송 학천~대산 춘산간(9.7km) 등에 대한 측구 토사제거, 차선도색을 비롯, 군도 23개 노선(217.7km)과 농어촌도로 257개 노선(668km)의 도로안전 표지판 정비, 낙석위험지구 정비, 도로시설물 보수 등을 내실 있게 마무리 했다.

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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