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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농기센터, 새싹 어린이 농업교실 마련

부안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8일에 이어 30일 성심유치원, 해바라기어린이집원생 70여명을 대상으로 상서면에 위치한 새기술 실증시범포장에서 새싹어린이 농업교실 겨울체험을 마련했다. 이날 교실에서 유치원생들은 오디따기체험, 화분식물심기, 떡메치기, 무·배추심기 등 체험했다.

 

해바라기 어린이집 나형태 원장은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경험하기 어려운 농촌체험을 통해 농업을 이해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준 최고의 교육이었다”고 말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자라나는 새싹 어린이들에게 농촌을 사랑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알게 해 주는 농촌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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