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엄마를 부탁해’ 소설가 신경숙씨, 고향 정읍 방문

소설 ‘엄마를 부탁해’로 세계적인 소설가로 자리매김한 작가 신경숙씨가 8일 고향마을과 정읍시청을 방문했다.

 

정읍시 상교동 과교마을(일명 깻다리) 출신인 신경숙작가는 이날 부모가 거주하는 고향마을 방문후 정읍시청에 들러 김생기시장과 김철수시의장등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김생기시장은 “신경숙 작가의 고향 방문을 환영한다”며 “작가와 정읍시가 함께 협의해서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초청강연 등 여러 가지 일들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신씨도 “앞으로 고향을 방문하는 시간을 마련하여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연회와 팬 사인회, 문학의 밤등 만남의 장을 만들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김생기시장은 신작가에게 ‘2011 정읍시민의 장 명예시민의 장’도 수여했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남원·동전주 잇는 ‘한반도 KTX’ 제5차 국가계획 담겨야

정치일반정읍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전북 8개 시·군 이동중지 명령

스포츠일반[올림픽] 17세 막내 최가온, 설원서 금메달…18세 임종언은 빙판서 동메달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