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생기 정읍시장,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

 

김생기 정읍시장(사진)이 지난 26일 국회를 방문,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및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막바지 총력전을 펼쳤다.

 

이날 김시장은 민주통합당 원혜영대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민주통합당 간사인 강기정 의원과 주승용 의원, 박기춘 의원, 이병길 수석전문위원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김시장은 예결특위 계수조정소위 심사과정에서 증액이 필요한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증설 10억원 △미생물 가치평가센터 15억원 △내장 자연학습시설(생태공원) 조성 10억원 등 7개 중점관리 대상사업에 대하여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대해 각 예결특위 위원과 수석전문위원은 최대한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읍시는 내년도 국가예산을 지난해의 4112억원보다 888억원 늘어난 5000억원을 목표로 전 직원이 행정력을 결집해 나서고 있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