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군, 낙농도우미 지원 추진

고창군은 낙농산업의 열악한 노동환경을 개선하고, 예기치 않은 상황 발생에 대처하기 위한 낙농헬퍼(도우미) 지원사업을 올해 사업비 1억2600만 원을 들여 추진한다.

 

이를 위해 지난 1월 관내 낙농가를 대상으로 낙농헬퍼 수요자 조사를 통해 대상자 35명을 최종 선정했다. 낙농헬퍼지원사업은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다.

 

낙농헬퍼제는 고창부안축협에서 2개반(4명)을 편성·운영하는 제도로, 축산·낙농학과 전공자 또는 낙농관련 단체에서 교육을 필하였거나, 관계기관에서 행하는 소정의 교육을 수료한 자를 선발한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길] 고수익 부업에 숨겨진 함정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오하기문(梧下記聞)과 매천야록, 동비기략

오피니언[사설] 도민 선택권 짓밟는 지방의원 무투표 당선

오피니언[사설] 전주 하계 올림픽 유치, 열기가 식어서는 안된다

오피니언지워지는 이름들, 퇴장의 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