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김제시, 내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

김제시는 지난 24일 각 실과소·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정부정책에 부합하는 사업 및 김제 비전과 신성장을 이끌 수 있는 사업, 민선5기 핵심과제 연계사업 등에 초점을 맞춰 신규사업을 발굴함과 동시 구체적이고 입체적인 재원 확보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보고된 국가예산 확보대상 신규사업은 향토역사관 건립 등 21개 사업 5627억원, 공모사업은 김제아리랑길조성사업, 골든시드 프로젝트 유치 등 19개 사업 5299억원이다.

 

또한 계속사업으로 추진되는 41개사업에 대한 2013년도 국비요구액은 1971억원으로, 연차별 당초 목표치가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기로 했다.

 

김제시 관계자는 "앞으로 2013년도 국가예산 신규사업이 전북도 중점관리 대상 사업에 포함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동시에 연말까지 지역균형 발전 및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큰 신규사업을 추가 발굴하는 등 국가예산 확보에 전 행정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