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책선거 분위기 조성'… 시민단체와 투표참여 캠페인

▲ 부안군선관위 관계자들이 시민단체 회원들과 함께 부안공영버스터미널 등을 돌며 투표참여를 호소하는 캠페인 갖고 있다.
부안군선거관리위(위원장 이재신)는 오는 11일 실시하는 제19대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정책선거 분위기를 조성하고 선거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시민단체와 함께 투표참여 홍보 캠페인에 나섰다.

 

이날 캠페인에서 참가자들은 유동인구가 많은 공용버스터미널과 부안상설시장을 중심으로 투표참여 현수막·피켓 등을 활용해 유권자를 일일이 접촉해 가며 투표참여를 호소했다. 부안군선관위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훌륭한 일꾼을 뽑는데 유권자들이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해 유권자의 생각을 투표로 말해달라"고 말했다.

정진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사설] 전북 국회의원 재보선 2곳, 공천부터 ‘제대로’

오피니언[사설] 고령 1인가구 급증, 돌봄체계 전면 재설계해야

오피니언백척간두에 선 전북의 조타수

오피니언[의정단상] 공공기관 유치를 통한 전북 균형발전 전략

오피니언[타향에서] 국가부채의 관계경영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