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변산반도 국립공원사무소, 야생식물 불법채취 특별단속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서윤석·사진)는 야생화 개화시기에 맞춰 탐방객에 의한 야생식물 채취 및 훼손을 예방하고 공원내 자연자원을 보전하기 위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공원사무소에 따르면 변산반도국립공원의 깃대종인 변산바람꽃 개화를 기점으로 멸종위기종인 노랑붓꽃, 미선나무 등 많은 식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단속에 주력한다.

 

특히 일부 몰지각한 탐방객들이 여전히 야생식물을 불법 채취하거나 자생지를 훼손하고 있으며 난(蘭)채취를 목적으로 비법정탐방로를 이용한 불법산행도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특별단속을 통해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다.

정진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사설] 전북 국회의원 재보선 2곳, 공천부터 ‘제대로’

오피니언[사설] 고령 1인가구 급증, 돌봄체계 전면 재설계해야

오피니언백척간두에 선 전북의 조타수

오피니언[의정단상] 공공기관 유치를 통한 전북 균형발전 전략

오피니언[타향에서] 국가부채의 관계경영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