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제12회 영·호남 친선 축구대회 성황

영·호남 축구인들의 어울림 마당인 제12회 영·호남 친선 축구대회가 지난 1일 김제 덕암고 운동장에서 김제새마을축구단과 포항 양학동 축구클럽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열렸다. 이날 친선 축구대회에는 이건식 김제시장을 비롯 김호성 김제시축구협회 회장, 김제관내 축구동호인, 양팀 임원·선수,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영·호남 간 화합 차원에서 축구를 비롯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황윤택 김제새마을축구단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영·호남 친선 축구대회가 축구동호인 친목 도모 뿐만 아니라 양지역간 화합을 이루고 소통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최대우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