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군, 유기농 쌀 안정적 생산 위한 중간 평가회

진안군(송영선 군수)은 최근 유기농 쌀의 안정적 생산을 위한 중간평가회를 열었다.

 

이번 평가회는 지난 3월 유기농 쌀 60톤을 생산 공급하기 위해 농업회사법인 (주)아그로닉스와 체결한 후 유기묘 생산과 모내기, 유기농 방제, 생육상황을 점검하는 자리였다.

 

성수면 지동 쌀 작목반(반장 이의철) 40여명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기농업 생산기술과 유기질비료 및 천연제재 사용법에 대한 교육과 토론회를 갖기도 했다.

 

두루미와 왜가리가 유기재배 논에서 노니는 가운데 10ha의 재배단지를 둘러본 참석자들은 유기질비료 밑거름 시용과 모내기 후 물관리만으로 재배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는 유기재배 논에서는 현재까지 벼 포기분얼 확보는 물론 병충해 없이 잘 자라고 있는 과정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좋은 공공건축은 시민과 국가 사이에 신뢰를 만든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완주, 중년 희곡’

오피니언[사설] 설 밥상에 차려진 전북의 난제들, 정치권이 답할 때

오피니언[사설] 선거전 본격화, 지역 미래 이끌 참일꾼 찾자

오피니언붉은 말의 해 ‘전북의 말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