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 5개 기관 '변산 청렴 지킴이' 협약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서윤석)가 지난 30일 관내 4개 유관기관과 지역사회의 청렴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해 하나로 뭉치는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수자원공사 부안권관리단, ㈔남북환경교류연합 부안군지회, 부안서해로타리클럽, 부안해당화로타리클럽 등 5개 기관으로 구성된 부안군 청렴협의체 '변산 청렴 지킴이'가 금번 협약으로 친절과 청렴을 생활화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펼쳐 지역주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사회를 구현하는데 밑거름이 되겠다고 밝혔다.

양병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조지훈 민주당 전주시장 후보 “전주 완주 통합 때 시장직 완주에 양보"

국회·정당전북 참여자치 “정청래 대표, 전북지사 경선 의혹 침묵 중단해야”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광역비례 ‘무혈입성 논란’ 속 추가 공모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들어라 전라북도 산천은 노래다’

오피니언[사설] 전북 국회의원 재보선 2곳, 공천부터 ‘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