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또한이번 피해복구의 지원을위해 직원20여명이 3개조(농지은행파트, 고객지원파트, 시설물관리 파트)로 나누어 8.31(금) 계화전망대를 시작으로 9.3(월) 낙과피해 농가(최경배, 부안군 보안면 유천리), 배상원(부안군 보안면 남포리)를 방문하여 낙과 줍기, 쓰러진 나무 제거, 배수로 정비 등의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선거조지훈 민주당 전주시장 후보 “전주 완주 통합 때 시장직 완주에 양보"
국회·정당전북 참여자치 “정청래 대표, 전북지사 경선 의혹 침묵 중단해야”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광역비례 ‘무혈입성 논란’ 속 추가 공모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최기우 극작가-‘들어라 전라북도 산천은 노래다’
오피니언[사설] 전북 국회의원 재보선 2곳, 공천부터 ‘제대로’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