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군수, 태풍복구 노고 위로

송영선 진안군수는 10일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연일 볼라벤 피해농가 복구지원에 나서고 있는 공직자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아울러 2013년 국·도비 예산확보 노력과 50주년을 맞는 군민의 날 준비, 추석 귀향객 맞이 및 농·특산물 판촉 등 현안업무 추진을 강조했다.

 

또한 한·미 FTA 발효에 따른 농축산업의 생산액 감소와 경쟁력 약화가 예상되는 만큼, 유기농밸리 100 프로젝트의 완성을 통한 품질경쟁력 확보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한 표라도 더"…전북지사 후보 5인, 첫 주말 민생현장 '분주'

정치일반김관영, 맹목적 진영 논리 비판…"노무현 시대정신 되새겨야"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위험 알고도 출마 강행"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홍콩반점

정치일반김관영, 후원금 7억 3000만원 달성…‘도민의 김관영 펀드’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