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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소외계층 아이들 서울 나들이

▲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의 소외계층 자녀들 대상 서울 나들이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서윤석)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1박2일간 가정 형편상 생태관광의 기회가 적은 소외계층 자녀 32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서울 나들이행사(수학여행)를 가졌다.

 

이번 나들이 여행의 목적은 가정형편상의 이유로 여가활동이 제한된 소외계층 자녀에게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힘을 잃지 않도록 격려하고 희망을 북돋아 주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으며, 학생들이 자주 접해보지 못한 롯데월드 놀이공원, 코엑스 아쿠아리움, 남산타워 케이블카 승선 등 다채로운 일정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

양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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