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경찰서, 보호시설 불법행위 점검

고창경찰서(서장 조기준·사진)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19일 관내 보호시설 13개소를 대상으로 성폭력·학대·감금 등 강력범죄 예방활동 및 실종아동 발견을 위한 일제수색에 나섰다.

 

이날 수색에는 고창군청과 유관단체 등이 함께했다.

 

이들은 시설주 등의 불법행위 및 입소자 인권침해, 입소된 장애인·아동·노인 등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 등 불법행위를 집중 점검했다.

 

또한 보호시설 신규 입소자 및 신규호적 발급자 등 무연고자를 대상으로 헤어진 가족을 찾아 주기위한 활동도 병행했다.

 

조기준 서장은 "앞으로도 야간 일제검문검색 및 추석절 특별방범활동을 통해 성폭력·강력범죄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정읍·김천·홍성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스포츠일반[올림픽] 17세 막내 최가온, 설원서 금메달…18세 임종언은 빙판서 동메달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