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고창읍이장단協·도덕현 희성농장 대표 '나눔의 정'

고창읍이장단협의회(회장 유양종)는 25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독거노인 및 불우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고창읍(읍장 김이종)에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을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계층에게 지원된다.

 

이번 성금은 9월중 이장단회의에서 생활고를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에게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느끼게 하고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십시일반 모금했다.

 

성송면 월계마을에서 희성농장(포도)을 운영하는 도덕현씨는 26일 독거노인들에게 전해 달라며 포도 2kg들이 34박스를 성송면사무소에 기탁했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익산8년 연속 따뜻한 동행 실천한 ㈜하림

완주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경찰부안 출신 김병기 경무관, 치안감 승진

전북현대전북현대 선수단 공간 천문대 변신⋯아이들 눈 ‘반짝’

익산익산농협 “금융한파 속 안정적 결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