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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보건소 '담배 연기없는 기관' 인증서

진안 백운면사무소와 백운우체국이 금연실천 우수기관으로, 백운면 중백마을 이재호(79)·김순기(76)부부 가정이 우수마을로 각각 선정됐다.

 

이에, 진안군보건소는 이들 기관 및 마을(가정)에 대해 '담배 연기없는 건강한 기관'인증서를 수여했다.

 

이들 기관 및 가정은 지난 1년간 군보건소에서 추진해온 금연실천 사업에 적극 협조해 왔다.

 

특히 이재호 부부 가정은 금연클리닉을 통해 금연실천에 성공, 가정과 가족이 건강한 삶에 한발짝 다가갈수 있었다고 한다.

 

백운면사무소와 백운우체국도 전 직원이 금연실천으로 담배 연기없는 쾌적하고 건강한 사무실 환경을 조성하게 됐다.

 

금연실천 우수 기간 및 가정으로 선정된 이들 기관 및 가정에는 '금연은 사랑의 실천'이란 현판이 입구에 내걸렸다.

이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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