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진안군의회 정례회… 내년 예산안 등 처리

제6대 진안군의회(의장 구동수·사진) 후반기 첫 행정사무감사, 2013년 예산안 등을 다루게 될 '제199회 제2차정례회'가 14일부터 12월 21일까지 38일간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제2회추경예산안 및 2013년도 세입·세출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공유재산관리계획 의결안 및 변경의결안과 각종 조례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세부일정으로는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는 11월 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에 걸쳐 실시되며 12월 3일부터 14일까지는 2013년도 예산안 및 2012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을 심사하게 된다.

 

구동수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생산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의, 그리고 개선과 시정요구에도 반복되는 고질적인 잘못에 대해선 단호한 질책과 함께 창의적인 대안을 제시해 줄 것을 당부한다"면서 "의원들이 제시하는 정책대안이나 시정, 개선사항에 대해서 적극적인 자세로 받아들여 군민의 삶이 한층 더 향상될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집행부에 주문했다.

이재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국토교통 전문가 최정호 vs 참신성 앞세운 임형택, TV토론 격론

정치일반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김관영 선대위 "이원택·양정무, 방송토론 패널 공유 의혹"

선거민주당 전북도당 “김관영, 당선무효 가능성에도 출마 강행”

정치일반장동혁 "35년 일당 독점, 전북 발전 가로막아…민주당 심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