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경찰서, 외사치안정보수집 평가 도내 1위

조휴억 경위 성과 이끌어

▲ 조휴억 경위
남원경찰서(서장 방춘원)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10월까지의 '외사치안정보수집 평가'에서 도내 1위를 차지했다.

 

이 성과는 정보보안과 외사담당인 조휴억 경위가 이끌었다. 조 경위는 결혼이주여성, 외국인근로자 등의 체류환경을 개선하고, 우리 국민 및 국익과 관련한 해외 치안동향파악에 주력해 예상되는 문제점과 대책을 제시했다.

 

2004년부터 외사업무를 맡은 조 경위는 2007년에 전국 최초로 외국인 범죄예방교실을 운영해 전국 확대를 주도했고, 2009년에는 외국인치안봉사단과 다문화서포터스를 창단했다.

 

방춘원 서장은 "외사업무에서 예상되는 문제점, 대처방안, 개선사항 등을 제시해 좋은 성과를 거뒀다"면서 "남원경찰은 체류 외국인 및 남원을 찾는 외국 관광객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